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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보판) Why? 인문사회교양 - 항해와 탐험 No.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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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지의 세계를 향한 인류의 큰 한걸음, 항해와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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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렬그림 김기수
    감수자 송영심 (서울 중동중학교 교사)

    쪽수 184 l무게 711 gl크기 188 x 250 mm
    발매일 2021년 2월 25일
    ISBN : 9788930239714
    대상 초등 전 학년
    교과연계
    ( 3학년 사회 ) 전 과정
    ( 4학년 사회 ) 전 과정
    ( 6-2 사회 ) 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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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누트의 일기장 … 8
    도둑맞은 지도 … 18
    보물 사냥꾼 … 30
    리치 브라더스를 만나다! … 44
    바이킹호를 찾아라! … 50
    스벤의 지도 … 64
    빼앗긴 지도 … 74
    육지가 보인다! … 90
    불타는 바이킹호 … 98
    안젤리나의 지도 … 108
    크누트의 네 번째 지도 … 122
    액션 스타 안젤리나 … 132
    북극에서의 모험 … 144
    리치 형제의 역습 … 152
    예상치 못한 선물 … 164

    글 작가 / 김승렬
    1970년에 태어났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은 '지식플러스-반짝반짝 우주', '지식플러스-네모네모 도형', '주포피아(전4권)', '서울대 선정 인문학만화-정부론', 'Why? 세계사-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 등이 있습니다.

    그림 작가 / 김기수
    1993년 챔프 제2회 신인 공모전에서 ‘어느 작가의 이야기’로 당선되어 만화계에 입문했습니다. 다수의 잡지에 연재 및 출간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카트라이더-수학 배틀’, ‘사이언스 업-화산’, ‘마법 천자문-영어 원정대’,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Why? 물’, ‘Why? 한국통사’, ‘why? 맹자’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송영심 (서울 중동중학교 교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원에서 역사교육 박사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중동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왜곡 일본 역사 교과서 바로잡기> <실록 밖으로 나온 세종의 비밀 일기>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세계사> <교과서를 만든 한국사 인물들(공저)> 등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 송영심의 역사 교실 www.edusong.com

    서술형 출제 / 반주원
    고려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비상에듀, EBS 사회탐구영역 강의를 했으며 입시타임즈 선정 전국 최고 사탐 강사 5안에 꼽히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주)학생사랑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기획 의도 /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지요. 정보 통신 산업을 비롯한 과학 기술의 발달로 우리의 생활 · 문화 전반에 걸쳐 조용하지만 혁명과 같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물질문명이 발달될수록 삶의 가치와 인간에 대한 성찰은 행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새로운 양식의 삶에 부합하는 철학과 가치는 인류가 쌓아 놓은 인문학적 성찰을 기반으로 할 때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지요. 그러하기에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위기에 처해 있던 인문학 분야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철학 · 문학 · 언어학 · 종교학 · 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지(知)와 덕(德)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틀을 마련해 줍니다. 아울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 · 수학 · 사회 · 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줍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지요.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를 통해 폭넓은 배경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미지의 세계를 향한 인류의 큰 한걸음, 항해와 탐험!
    약 2천 년 전 중국 한나라 때 장건은 중국에서부터 아시아, 유럽 지중해를 연결하는 비단길을 개척하며 동서양의 문화 교류에 공헌한 탐험가였다. 1492년에 떠난 항해에서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고, 이곳을 세계사의 중심에 놓이게 했다. 또 마젤란은 16세기 초 최초로 지구 일주를 한 탐험가이며, 그의 항해로 지구가 둥글다는 것이 밝혀졌다. 20세기 초, 피어리와 아문센은 각각 처음으로 북극점과 남극점에 도달해 인류가 가지 못할 곳은 없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탐험은 인류가 생겨난 이래로 생존을 위해 자연스럽게 시작되어 온 행위이다.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는 호기심과 미지의 세계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탐험해 왔다. 인간에게는 심해와 우주는 물론 아직까지도 알아내지 못한 수많은 미지의 영역이 있기 때문에 인류의 탐험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에서는 인류 역사상 중요한 탐험과 무역로 개척에 대해 알아보고, 그 중심에 서있던 인물을 조명했다. 인간에게 있어서 탐험은 다양한 미지의 세계에 지속적으로 도전하며 꾸준한 탐구를 통해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했지만, 때로는 비극적인 침략과 전쟁의 원인이기도 했음을 알고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을 통해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우고, 다각도에서 사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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