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재채기 벌레가 부~~~웅 하고 날아가 코끌을 간질이면, 거북이, 기린, 코끼리, 사자는 엄청난 재채기를 해요. 그러고 나면 동물들의 모습이 가지각색으로 변합니다. 다음 동물은 어떻게 변할지 상상하는 동안,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져요. 부모나 교사가 이야기를 첨가하여 더 재미있게 읽어 줄 수 있도록 가이드 페이지를 구성했어요. 매일 마스크를 쓰고 답답한 생활을 해야 하는 아이들이 마스크 속에서나마 크게 웃을 수 있도록, 동물마다 개성 있는 재채기 소리를 내어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작가 소개|

기획 다아센세이

아이하라 히로유키와 주간지 다카무가 만든 그림책 기획사


글 아이하라 히로유키

일본 미야기현 출신. 《The bears school》 시리즈, 《힘내 루루 로로》 시리즈, 《넌동 생이라 좋겠다》 등의 책을 냈다.


그림 주간지 다카무

일본 미야기현 출신. 팝아트부터 유화까지 다양한 작업을 하는 예술가. 이 책은 그가 작업한 첫 그림책이다.


옮김 황세정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후,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와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 등이 있다.


추천사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다양한 방면에서 아이들의 두뇌 교육의 필요성, 특히 유아기 그림책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