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을 위한 장래 희망 고민 해결서!
여기 장래 희망에 관해 다양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이 있어요. 장래 희망을 빨리 찾고 싶은 나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모아, 꿈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윤서, 축구에 재능이 없지만 축구 선수가 되고 싶은 원승, 재미없으면 금세 포기해 버리는 우르, 꿈을 두고 부모님과 부딪히는 해니···.
과연 아이들은 각자가 지닌 고민을 해결하고,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을까요? 꾸미쌤과 함께 장래 희망에 대한 고민 해결의 열쇠를 찾아보세요.
상담 심리 전문가가 들려주는 장래 희망에 대한 조언
이 책은 상담 심리 전문가이자 ‘심리상담센터 오늘은’의 대표인 박부금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장래 희망 고민 해결서예요. 초등학교 아이들이 장래 희망에 관한 고민에 맞닥뜨렸을 때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줄 거예요.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어린이들이 유독 많이 듣는 질문일 거예요. 하지만 장래 희망은 꼭 지금 당장 결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릴 때는 진로를 결정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거든요. 바로 나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이에요. 어린이들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라요. 그 과정에서 천천히 나 자신을 알아 가고 소중한 꿈도 함께 자라난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아 갈 수 있기를 바라요. 내가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잘하며,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은 중요해요. 그래야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 노력할 수 있으니까요. 어린이의 꿈은 그 자체로 가치 있어요. 작아도, 이상해도, 자꾸만 바뀌어도, 터무니없어도 괜찮아요. 그저 즐거운 마음으로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상상하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작가 소개|
글 박부금
‘심리상담센터 오늘은’의 대표이자 상담 심리 전문가로 심리 상담과 대학 강의 및 심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조금 이른 사춘기》《반반법칙, 내 시간은 내 것》《너 내 꿈 할래?》《내 외모가 어때서》《칠판만 보이는 안경》《친구 자판기》《내 마음은 롤러코스터》를 집필했습니다.
그림 이정화
애니메이터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키라의 박물관 여행>, <와당탕 고사성어 자신만만 보드게임>, <엄마 아빠랑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나만 없어! 단짝 친구>를 그렸고, 최근에는 <밥스 패밀리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