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반려동물 키우고 싶어!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까지! 덤벙이는 반려동물을 너무너무 키우고 싶어요. 하지만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반려동물을 키우기에는 어려움이 많아요. 밥도 챙겨 주고, 놀아 주고, 병원에도 가야 하거든요. 과연 덤벙이는 반려동물과 진짜 가족이 되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 꼭 알아야 할 소중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어요. 한쌤과 함께 반려동물에 대한 고민 해결의 열쇠를 찾아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반려동물 고민 해결서
이 책은 생태 전문가 한영식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반려동물 고민 해결서예요. 아이들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넘어, 생명을 존중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반려동물의 습성과 행동, 돌봄의 기본 원리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처음 반려동물을 맞이하려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반려동물을 “진짜 가족”으로 맞이하기 전,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한다는 건 단순히 ‘키운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생명을 책임지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일이죠. 반려동물은 우리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지만,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 그리고 진심 어린 마음이 필요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반려동물을 바라보는 눈을 한층 더 깊고 따뜻하게 만들어 줘요. ‘반려동물이 우리 집에 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내가 꼭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등의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지며, 생명을 돌보기 위한 마음가짐을 스스로 깨닫게 해요. 귀엽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동물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배워 가요.
반려동물을 돌보는 데 필요한 정성과 배려, 그리고 그들의 감정을 헤아리는 마음을 배운다면, 우리 아이들은 분명 더 다정하고 성숙한 어른으로 자라날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반려동물을 진짜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의미를 배우고, 생명에 대한 존중과 공감의 마음을 키워 가길 바라요.
|작가 소개|
글 한영식
‘심리상담센터 오늘은’의 대표이자 상담 심리 전문가로 심리 상담과 대학 강의 및 심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조금 이른 사춘기》《반반법칙, 내 시간은 내 것》《너 내 꿈 할래?》《내 외모가 어때서》《칠판만 보이는 안경》《친구 자판기》《내 마음은 롤러코스터》를 집필했습니다.
그림 이정화
애니메이터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탐정》, <키라의 박물관 여행> 시리즈, <밥스 패밀리> 시리즈, <오마이비키> 시리즈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