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똑똑한 우리 아이 첫 영어 스티커북
돌이 지나면 아기들은 부쩍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이것저것 손으로 만지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 영어>는 아기들도 쉽게 붙였다 뗄 수 있는 큼지막한 스티커로 인기를 모은 <베이비 스티커북>의 영어 시리즈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첫걸음은 우선 영어 문자와 친숙해지는 것입니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접하고 흥미를 느끼게 하는 스티커북이야말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 영어> 시리즈는 통문자로 된 단어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영어에 친숙해지도록 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첫번째 권인은 생생한 사진 스티커를 그림자에 맞게 찾아 붙이며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 노출 환경을 높이기 위해 한글 지시문은 최소한으로 사용했으며, 영어교육 전공 교수의 꼼꼼한 감수도 거쳤습니다. 또한 스티커 뒷면을 활용한 알파벳 따라 쓰기, 선 잇기, 색칠하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인지력도 쑥쑥 올리는 다기능 스티커북입니다. 스티커로 영어 놀이를 즐겁게 시작해 보세요!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하루 일과를 간단한 문장과 단어로 익혀요.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인사말을 비롯해 씻고 양치질하기, 옷 입기, 식사하기부터 어린이집 가기, 마트 가기, 놀이터 가기 등 매일 접하는 일상 속 간단한 표현과 단어를 통으로 익히다 보면 영어가 더욱 친숙해집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이도록 큼직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습니다.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Magic sticker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3. 사물 찾기, 선 잇기, 미로 찾기도 해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한 다양한 연계 워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더 자극해 주세요.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도 영어 사물 인지책으로 꾸준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