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아기에 올바른 이 닦기 습관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영구치의 부정교합은 물론 치아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두세 살 정도가 되면 유아들은 스스로 이를 닦을 수 있습니다. 이때 그림책이나 놀이를 통해 이를 닦아야 하는 이유를 알려 주면 아이는 즐겁게 이 닦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치카부카 양치놀이>는 올바른 이 닦는 습관을 길러 주는 양치놀이 사운드북입니다. 치아 버튼을 누르면 생생한 양치질 소리와 함께 불빛이 반짝반짝 빛나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반복되는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의 '치카송'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숲속 친구들이 즐거운 노랫말에 맞추어 구석구석 이를 닦는 모습은 처음 이 닦기 방법을 배우는 어린 아이들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엄마가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 닦는 방법을 습득하게 되지요. 아이 스스로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면 이 닦기는 더욱 즐거운 놀이가 된답니다.

이 책의 특징

1. 그림책을 보며 올바른 이 닦기 습관을 배워요!
숲 속 마을에서 '건강한 이, 새하얀 이 선발대회'가 열렸어요. 곰과 원숭이의 입에서는 충치균이 덕지 덕지, 지독한 냄새가 푸욱푸욱! 그런데 얼룩말의 입 속은 새하얀 이가 반짝반짝, 상쾌한 향기가 솔솔~ 얼룩말은 어떻게 건강한 이를 가졌을까요? 그림책을 보며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 하루 세 번 구석 구석 이 닦는 방법까지 알 수 있습니다. 내용에 해당하는 버튼을 눌러 재미있는 소리도 들려주세요. 아이는 책에서 나오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이 닦는 놀이를 즐길 거예요.

2. 다이컷, 플랩이 있는 구성으로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워요!

다이컷이나 플랩을 설계한 도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 속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또 페이지를 들추면 '무엇이 나올까?' 하고 상상하게 합니다. 이 책에서는 다이컷을 두어 더러운 이가 깨끗한 이로 바뀌는 변화를, 플랩을 들추어 양치질의 마지막 단계인 물 뱉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3. 치아 버튼을 누르면 '치카부카~' 불빛이 반짝반짝!
치아 버튼을 누르면 '치카치카 부카부카' 흥겨운 양치질 소리가 생생하게 흘러 나와요. 또 불빛이 반짝반짝 빛나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지요. 양치질이 귀찮은 아이들도 이제 매일매일 이 닦는 것이 즐거워져요.

4.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어요!
어린 아이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치카송과 함께 즐겁게 이 닦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도서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